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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FIU, 미신고 가상자산 사업자 2곳 접속 차단 요청 및 3곳 수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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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금융정보분석원(FIU)이 미신고 가상자산 사업자 2곳의 국내 접속 차단을 요청했다. DAXA는 관련 업체 3곳을 수사 의뢰했다. FIU는 미신고 사업자가 규제 사각지대에서 자금세탁에 이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DAXA 조사 결과, 이들의 평균 거래 수수료는 1.5%~10%로 국내 5대 원화 거래소 평균(0.16%) 대비 최대 62배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