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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o Finance, SEC 신규 명령 활용 불가 및 3가지 대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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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o Finance의 Peter Curley가 SEC의 신규 명령을 활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는 디지털 자산 증권 플랫폼이 직면한 규제적 한계를 나타낸다. Curley는 이에 대응하여 시장 참여를 위한 3가지 대안 경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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