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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밴스 부통령 서한 미응답...미국 대화 톤 변화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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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비서 Ali Rezaei가 현지시간 10월 31일 JD 밴스 미국 부통령의 서한을 읽었으나 아직 응답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미국 서한의 톤이 분명히 바뀌었으며, 이는 이란 국민이 승리와 권위를 공고히 했음을 보여주는 좋은 신호라고 평가했다. 서한에 구체적 내용이 없어 추가 논평은 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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