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속보

FATF, 스캠 컴파운드 가상자산 자금세탁 지적…교차 국경 추적·동결 강화 촉구

24x7 뉴스 속보

FATF가 스캠 컴파운드 관련 불법 자금 흐름 보고서를 발표했다. 가상자산이 주요 자금세탁 채널이 됐고, 한 지갑 클러스터는 피해 자금 1억 달러 이상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 미국 합동팀은 380만 달러 이상 가상자산 동결을 이끌었다. FATF는 사기 발견 후 24~72시간이 자금 동결·자산 회수 핵심 시점이라고 밝혔다.

관련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