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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부총리 후보자, 가상자산 과세 시장 영향 미미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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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재 한국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 청문회에서 가상자산 과세가 대다수 투자자에게 부담이 적어 시장에 큰 충격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Digital Assets에 따르면 투자자의 약 95%가 500만 원 미만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본 공제 250만 원 등이 적용되어 소액 투자자의 세부담은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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