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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lik, AI 기능 제한 "사용자 정체성보다 사용 사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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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lik이 X를 통해 Kimi 3.1의 고성능 공격적 사이버 기능 훈련 데이터 제외가 수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사용자 정체성보다 사용 사례에 따라 AI 기능을 제한하는 것이 덜 문제이며, 사회가 사이버 공격에 대비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적절한 조치가 없으면 광범위한 KYC와 감시가 동반된 제한적 모델 시나리오로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Odaily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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