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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o Finance 공동 창업자 Kathleen Allman, 치매 및 자금 탕진 의혹으로 후견인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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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o Finance 공동 창업자 Kathleen Allman의 가족들이 그녀의 치매 증상과 자금 탕진을 주장하며 법원에 제한적 후견인(restricted guardianship) 지정을 신청했다. 이로 인해 Ondo Finance 프로젝트의 승계 계획에 차질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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