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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INITY 설립자, NEAR Intents의 기술 도용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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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INITY 설립자 Dominic Williams가 X를 통해 NEAR의 Chain Abstraction과 Intents가 DFINITY의 전용 threshold ECDSA 알고리즘을 무단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Williams는 NEAR가 2021년 해고된 전 직원을 통해 기술을 도입했으며, 해당 시스템이 8대의 서버에서만 운영되어 탈중앙화 수준이 낮다고 지적했다. 현재 NEAR의 공식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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