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을 빛낸 스타들
5월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마이클' VIP 시사회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수많은 K-팝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는데요. 엔하이픈의 니키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라이즈(RIIZE) 멤버들도 포토타임을 가지며 팬들의 환호를 받았죠. 현장 포토에서는 아테나, 예원, 문샤넬, 키나 등도 각자의 매력을 발산했고, 주헌은 지적인 안경 스타일로, NCT 텐은 러블리한 볼하트로 화답했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재조명
영화 '마이클'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삶과 무대를 섬세하게 그린 전기 영화입니다. 2026년 5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열린 이번 VIP 시사회는 음악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영화는 잭슨의 음악적 역량과 인간적인 면모를 동시에 조명하며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특히 그의 대표 댄스와 명곡들이 스크린에 어떻게 재현될지가 관전 포인트로 꼽히고 있습니다.
춤으로 전하는 헌정
이날 시사회에는 댄서들도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모니카, 허니제이, 리아킴, 아이키, 카니가 함께 포토월에 서서 마이클 잭슨의 시그니처 댄스 포즈를 선보였는데요. 카니의 진지한 표정과 무대 뒤 긴장감이 인상적이었다는 후문입니다. 이들은 단순한 시상이 아니라 '팝의 황제'에 대한 진정한 헌정을 보여주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영화 '마이클'은 13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