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뚫고 8천 명 달렸다… '2025 런 유어 웨이 서울'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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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전 수정 · 2025년 9월 28일 오후 1:30

발행: 2025년 9월 28일 오후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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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2025 런 유어 웨이 서울' 10K 레이스가 폭우 속에서도 약 8천 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홍보대사 김연아가 참가자들을 응원했으며, 다양한 유명 인사들도 함께했습니다. 이랜드 뉴발란스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는 스포츠를 통한 건강 증진과 공동체 의식을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폭우 속에서도 멈추지 않은 열정, 2025 런 유어 웨이 서울 대회 성료

9월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2025 런 유어 웨이 서울' 10K 레이스가 약 8천 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날 서울에는 시간당 많은 양의 비가 쏟아졌지만, 참가자들은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건강과 스포츠 정신을 발휘하며 레이스를 즐겼습니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이랜드 뉴발란스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장려하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달리기를 넘어, 참가자들이 아름다운 서울의 풍경을 만끽하며 서로 격려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대회 홍보대사로서 현장을 찾아 참가자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냈습니다. 김연아 홍보대사는 사전 행사에서 MC 노홍철과 함께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하며 대회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그녀는 폭우 속에서도 레이스를 이어가는 참가자들의 열정에 찬사를 보내며, 스포츠를 통해 얻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강조했습니다.

김연아, 홍보대사로서 대회의 성공을 이끌다

2025년 서울 10K 마라톤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는 이번 대회 성공의 중심에 섰습니다. 그녀는 대회의 인지도를 높이고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했습니다. 과거 2017년 서울 10K 마라톤에 직접 참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김연아는 러닝의 즐거움과 건강 증진 효과를 대중에게 알리는 데 앞장섰습니다. 홍보 영상 촬영을 비롯한 다양한 홍보 활동은 대중의 큰 관심을 이끌어내며 성공적인 참가자 모집에 기여했습니다.

김연아 홍보대사의 참여는 대회에 특별한 의미를 더했습니다. 그녀는 참가자들과 함께 달리지는 않았지만, 레이스 전후로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배우 임세미, 이시우, 윤세아, 진선규, 유이 등 다수의 배우들과 방송인, 크리에이터 심으뜸, 전 축구선수 이영표 등 각계각층의 유명 인사들이 대회에 참가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들은 건강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악천후 속에서도 빛난 참가자들의 열정과 안전

이날 열린 10K 레이스는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출발하여 올림픽공원, 잠실역 일대를 거치는 코스로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여의도 공원에 모여 레이스 시작 전 가벼운 스트레칭과 준비 운동으로 몸을 풀며 각자의 목표 달성을 다짐했습니다. 폭우가 쏟아지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8천 명의 참가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완주를 향해 힘차게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대회 주최 측인 이랜드 뉴발란스는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만반의 준비를 기했습니다. 폭우 속에서도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참가자들의 안전 관리와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악천후 속에서도 참가자들은 큰 사고 없이 레이스를 즐길 수 있었으며, 건강한 스포츠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날씨라는 물리적 제약을 넘어선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스포츠의 힘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