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디 어센트', 닌텐도 스위치2 얼티밋 에디션 사전예약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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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수정 · 2026년 10월 6일 오후 10:34

발행: 2026년 10월 6일 오후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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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의 액션 슈터 RPG '디 어센트'가 닌텐도 스위치2로 확장된다. 12월 3일 디지털 전용 '얼티밋 에디션'이 출시되며, 본편과 주요 DLC가 포함된다. 사전예약은 닌텐도 e숍에서 진행 중이며 정가 3만1천 원에서 10% 할인된 2만7천9백 원에 판매된다. 11월 19일에는 현지화와 HDR, 협동 플레이 오류를 개선하는 레거시 패치가 적용된다.

스위치2로 확장하는 '디 어센트'

크래프톤 산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네온 자이언트가 개발한 액션 슈터 RPG '디 어센트'가 닌텐도 스위치2로 진출합니다. 12월 3일 디지털 전용으로 출시되는 '얼티밋 에디션'의 사전예약이 닌텐도 e숍에서 시작됐는데요. 정가는 3만1천 원이지만 출시 전까지 10% 할인된 2만7천9백 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사전예약 가격은 정식 출시 전까지 그대로 유지됩니다.

얼티밋 에디션에는 본편과 함께 '사이버 하이스트', '사이버섹 팩', '사이버 워리어 팩' 등 주요 DLC가 모두 포함됩니다. 스토리 확장과 추가 무기, 사이버웨어 콘텐츠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구성인데요. 신규 이용자와 기존 팬 모두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전망입니다.

1200만명이 즐긴 사이버펑크 액션

'디 어센트'는 거대 기업이 지배하는 사이버펑크 도시 '벨레스'를 배경으로 합니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무기와 사이버웨어를 조합해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만들어 나가는데요. 싱글 플레이와 최대 4인 협동 플레이를 모두 지원해 혼자서도, 친구와 함께서도 즐길 수 있습니다.

2021년 첫 출시 이후 전 세계 누적 이용자 수는 12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스위치2 버전은 기존 PC와 콘솔에서 검증된 그래픽과 게임플레이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협동 플레이에서는 각 캐릭터가 고유한 사이버웨어를 장착해 팀 전술을 다양화할 수 있습니다.

레거시 패치와 기대감

네온 자이언트는 사전예약과 동시에 벨레스의 거리와 산업 시설에서 벌어지는 전투 장면을 담은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무기와 사이버웨어를 활용한 액션, 최대 4인 협동 플레이 장면이 담겨 게임의 분위기를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11월 19일에는 기존 플랫폼을 대상으로 레거시 패치가 적용됩니다. 현지화 품질과 HDR 지원을 개선하고, 협동 플레이 중 발생하는 텔레포트와 인카운터 시스템 오류, 저장과 진행 관련 문제를 수정하는 내용인데요. 이 패치는 스위치2 버전에도 반영돼 출시 초기 이용자 경험을 높일 것으로 보입니다.

스위치2라는 새 플랫폼에서 다시 한번 주목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