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편스토랑' 첫 출전 우승 도전…새 평가 시스템 도입

뉴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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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달 전 수정 · 2026년 5월 8일 오후 5:46

발행: 2026년 5월 8일 오후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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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편스토랑'에서 새로운 공개 평가 시스템이 도입됐다. 문정희, 야노시호, 김용빈 세 편셰프가 '탕' 주제로 대결을 펼치며 각자 독특한 요리를 선보였다. 특히 첫 출전한 김용빈이 강한 승부욕을 드러내며 우승 후보로 주목받았다. 최종 결과는 8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새로운 평가 시스템이 가져온 긴장감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변화의 바람이 불었습니다. 5월 8일 방송에서 MC 붐은 '긴급 공지'를 외치며 평가 방식을 전격 공개했는데요. 기존과 달리 메뉴 평가단의 선택이 모두 공개되는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시청자와 출연진 모두 긴장한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첫 출전인 김용빈은 "왜 이때 바꿨냐"며 당황하면서도 강한 승부욕을 드러냈습니다.

세 편셰프, '탕' 메뉴로 승부를 걸다

이번 대결의 주제는 '탕'이었습니다. 문정희는 친정어머니의 극찬을 받은 들깨닭곰탕으로 전통 보양식의 깊이를 강조했고, 야노시호는 연예계 미식가 장윤정도 감탄했다는 캐슈너트삼계탕으로 고급스러움을 내세웠습니다. 김용빈은 할머니 레시피를 바탕으로 대창을 더한 대창닭볶음탕을 선보였는데요. 그는 "무조건 1등을 해야 직성이 풀린다"며 독창성과 자신감을 동시에 보여줬습니다. 야노시호는 동갑내기 친구 정상훈에게 "친구를 믿는다"며 압박을 넣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우승 예측과 남은 관전 포인트

세 셰프 모두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지만, 특히 김용빈의 첫 출전 도전이 화제입니다. 그가 할머니 레시피에 현대적인 터치를 더한 요리가 평가단의 입맛을 사로잡을지가 관건입니다. 문정희는 안정적인 요리 실력으로, 야노시호는 참신한 재료 조합으로 승부수를 던졌는데요. 모든 평가가 공개되는 새로운 시스템 덕분에 시청자들은 더 생생하게 경쟁을 지켜볼 수 있게 됐습니다. 최종 우승 메뉴는 8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