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킹스로드' 개발자 라이브 등 4종 게임 대규모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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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달 전 수정 · 2026년 5월 27일 오후 7:15

발행: 2026년 5월 27일 오후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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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킹스로드' 개발자 라이브를 통해 첫 업데이트를 소개하고, RF, 신의탑, 몬길 등 주요 게임에 대규모 패치를 적용했습니다.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개선과 소통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킹스로드' 개발자 라이브, 첫 업데이트 소개

넷마블이 5월 28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개발자 라이브 'On the road'를 생방송합니다. 사업본부장 문준기, PD 장현일, 아나운서 이현경이 출연해 그랜드 론칭 이후 첫 업데이트인 6월 10일 일정과 주요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인데요. 스팀 등 플랫폼에서 수집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개선 방향도 공개된다고 합니다. 실시간 채팅을 통해 이용자 질문에 직접 답변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소통을 강화합니다.

동시에 진행되는 다른 게임 업데이트

'킹스로드' 외에도 넷마블은 여러 게임에 대규모 패치를 적용했습니다. 'RF온라인넥스트'는 중·원거리 전투에 특화된 신규 클래스 '데몰리션'을 추가하고, 11.5챕터 스토리와 파티 던전 챌린지 모드를 도입했어요. 이를 기념해 14일 출석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신의탑: 새로운세계'에는 SSR+ 등급의 신규 동료 '켈 헬람'이 등장했고, '몬길: 스타다이브'는 얼음 속성 지원형 5성 캐릭터 '나래'와 신규 지역 '무원'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용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한 편의성 개선도 포함되어 주목됩니다.

소통 강화로 서비스 만족도 높인다

넷마블은 이번 개발자 라이브와 동시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와의 접점을 늘리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려는 움직임입니다. 특히 '킹스로드'는 HBO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RPG인 만큼, 첫 업데이트에 대한 기대가 큰 상황인데요.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 창구를 마련해 게임의 방향성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용자들의 반응이 실제 업데이트에 어떻게 반영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