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루머 법적대응 예고…서울대 강사 성적 미입력·옥스퍼드 '라면'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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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달 전 수정 · 2026년 1월 8일 오전 6:54

발행: 2026년 1월 8일 오전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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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셰프에 대한 '화교'·'모수' 루머가 확산되자 '흑백요리사2' 제작진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한 강사가 성적 미입력으로 수강생 59명 전원 F 학점을 받아 논란이 되고 있다. 옥스퍼드 영어사전에 '라면' 등 한국어 단어 8개가 추가됐는데, 2년 연속으로 한류의 영향력을 보여준다.

안성재 셰프 '화교' 루머 확산…제작진 법적대응 예고

안성재 셰프를 둘러싼 허위 루머가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그가 화교라는 주장부터 시작해, 예명 '모수'가 모택동을 찬양한다는 해석까지 덧붙여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죠. 이에 '흑백요리사2' 제작진인 스튜디오 슬램은 악의적인 루머와 인신공격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현재 증거를 수집 중이며 선처 없이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스1코리아도 해당 루머가 명백한 허위 정보임을 확인하고, 무분별한 유포에 경고를 내렸습니다.

서울대 강사 성적 미입력…수강생 전원 'F' 사태

서울대 사회과학대학의 한 강사가 성적 입력 기한을 지키지 않아 수강생 59명 전원이 F 학점을 받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강사는 해외 체류 일정 변경과 독감 등을 이유로 성적 입력을 미뤘는데요. 그러나 그 기간 동안 개인 SNS에 글을 올린 사실이 알려지면서 수강생들의 불만이 커졌습니다. 강사의 책임감 부족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고, 대학 측의 조치가 주목됩니다.

옥스퍼드 영어사전에 한국어 단어 8개 추가

옥스퍼드 영어사전에 '라면', '해녀', '선배' 등 한국 문화와 관련된 단어 8개가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달고나', '막내', '떡볶이' 등 7개 단어가 등재된 데 이어 2년 연속으로 한국어 단어가 대거 포함된 것입니다. 한류의 영향력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영어권에서도 한국어 단어의 수용이 활발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