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Rock B860M ROCK WIFI 출시, 합리형 PC 구성의 새로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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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달 전 수정 · 2026년 6월 15일 오전 11:17

발행: 2026년 6월 15일 오전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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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컴이 인텔 B860 칩셋 기반의 ASRock B860M ROCK WIFI 메인보드를 출시했습니다. LGA1851 소켓과 M-ATX 폼팩터를 적용해 게이밍과 업무, 학습 등 다양한 환경에 적합하며, PCIe 5.0과 DDR5 메모리를 지원합니다. Wi-Fi 6E와 2.5G LAN을 탑재했고, 2026년 하반기에는 AI 비서 설치 앱인 ASRock Claw Quickset 지원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디앤디컴은 CPU 소켓 등 주요 부품 파손에 대한 다이나믹케어 무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게이밍과 업무를 아우르는 합리적인 선택

디앤디컴이 인텔 최신 B860 칩셋 기반의 ASRock B860M ROCK WIFI 메인보드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 시리즈 2를 지원하는 LGA1851 소켓을 탑재했으며, M-ATX 폼팩터를 적용해 게이밍과 업무, 학습용 PC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하기 좋게 설계되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시스템을 구성하면서도 최신 규격은 놓치지 않으려는 수요를 겨냥한 제품이라 할 수 있죠.

당연히 B860 칩셋은 고급형 Z890에 비해 일부 오버클럭 기능이나 전원부 구성에서 차이를 보이지만, 일반 사용자와 게이머에게는 충분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ASRock은 이 제품에 5+1+1+1+1 페이즈 전원부를 적용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도모했고, 2개의 DDR5 슬롯으로 듀얼 채널 구성과 최대 8333MHz 이상의 오버클럭도 지원합니다.

PCIe 5.0과 DDR5로 확장성을 챙기다

확장성 면에서는 차세대 그래픽카드를 위한 PCIe 5.0 x16 슬롯을 제공합니다. 저장장치 역시 Blazing M.2 PCIe Gen5 x4 슬롯과 Hyper M.2 PCIe Gen4 x4 슬롯을 동시에 갖춰 고성능 NVMe SSD 기반의 쾌적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데요. 최신 인터페이스를 대부분 지원하면서도 M-ATX 규격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인 점은 소형 PC를 선호하는 사용자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입니다.

네트워크와 입출력 단자 구성도 꼼꼼합니다. Wi-Fi 6E 무선 네트워크와 블루투스를 내장했고, Realtek 2.5G LAN으로 유선 연결의 안정성을 확보했죠. 후면에는 최대 20Gbps 속도의 USB 3.2 Gen2x2 Type-C 포트를 비롯해 HDMI와 DisplayPort 출력도 마련해 다양한 주변기기와 모니터를 문제없이 연결할 수 있습니다.

AI 설치 지원과 파손 보장까지

이 제품의 눈에 띄는 특징 중 하나는 AI 활용 편의성을 높인 점입니다. 2026년 하반기에 출시될 ASRock Claw Quickset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프라이빗 AI 비서인 OpenClaw를 클릭 한 번으로 설치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로컬 또는 클라우드 기반 AI 모델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향이 앞으로 메인보드 시장의 차별화 포인트가 될 수 있겠네요.

유통사인 디앤디컴은 제품 구매 후에도 든든한 사후 서비스를 준비했습니다. 다이나믹케어 서비스를 통해 구매 후 3개월 이내에 발생한 CPU 소켓이나 메모리 슬롯, VGA 슬롯 파손에 대해 1회 무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조립 과정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보장해주는 프로그램은 초보 사용자들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