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일가 요양원, 14억대 부정청구로 영업정지 104일
연네뉴노
9개의 관련 기사일 년 전 수정 · 2025년 9월 29일 오후 11:45
발행: 2025년 9월 29일 오후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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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일가가 운영하는 요양원이 약 14억 4천만 원의 장기요양급여를 부당 청구하여 104일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남양주시는 행정처분을 내렸으며, 건강보험공단은 급여 환수를 진행합니다. 더불어 입소자 학대 의혹, 위생 불량, 사망 사건 관련 혐의로 경찰 수사도 받고 있으며, 조국혁신당은 유기치사 혐의로 고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