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추석 명절 맞아 지역 어르신에 쌀 1500kg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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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전 수정 · 2025년 10월 2일 오후 3:31

발행: 2025년 10월 2일 오후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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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이 추석을 맞아 마산회원노인종합복지관에 쌀 1500kg을 기증했습니다. 이번 나눔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따뜻한 명절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은행은 '1% 나눔 기금' 운영, 2025년까지 9720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 목표 설정 등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BNK경남은행, 추석 명절 맞아 지역 어르신에 쌀 1500kg 전달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BNK경남은행이 지역 사회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BNK경남은행은 마산회원노인종합복지관에 쌀 1500kg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기증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더욱 풍요롭고 건강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전달된 쌀은 복지관 경로식당 운영에 사용되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데 쓰일 예정입니다.기증식에는 허종구 BNK경남은행 부행장을 비롯해 한철수 마산사랑모임 회장, 정영노 후원이사회 회장 등 지역 사회 각계각층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BNK경남은행은 이번 쌀 나눔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따뜻한 사랑과 정을 함께 나누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허 부행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것이 은행의 중요한 사회적 책무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온기를 전할 것을 약속했습니다.마산회원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BNK경남은행의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복지관 측은 이번 쌀 기증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며, 명절 기간 동안에도 따뜻한 식사를 이어갈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지역 사회 복지 증진에 있어 민간 기업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입니다.BNK경남은행은 이러한 개별적인 나눔 활동 외에도, 체계적인 사회공헌 시스템을 구축하여 꾸준히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은행은 '1% 나눔 기금'을 운영하며 사회공헌 활동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 기금을 바탕으로 BNK경남은행은 2025년까지 총 9720억 원에 달하는 규모의 사회공헌 활동을 목표로 삼고,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역 사회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 기여하려는 은행의 장기적인 비전을 보여줍니다.이처럼 BNK경남은행은 이전에도 창원시에 1억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기탁하여 지역 취약계층 가정 2000세대에 전달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다채로운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1% 나눔 기금'을 통해 2000만 원을 추가로 기부하는 등, 크고 작은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 주민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관된 사회공헌 노력은 BNK경남은행이 지역 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BNK경남은행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행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할 것입니다.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이번 쌀 나눔은, BNK경남은행이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하는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