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중랑천 실종 학생 수색 이틀째…서울 중랑천까지 확대
한뉴경
3개의 관련 기사일 년 전 수정 · 2025년 10월 14일 오후 12:31
발행: 2025년 10월 14일 오후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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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중랑천에서 발생한 중학생 실종 사건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13일 오후, 징검다리 위에서 놀던 중 급류에 휩쓸려 한 명은 구조되었으나 다른 한 명은 실종되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밤샘 수색에도 불구하고 성과를 거두지 못했으며, 14일 오전부터는 수색 범위를 서울 중랑천까지 확대했습니다. 187명의 인력이 투입되어 총력 수색 중이며, 사고 경위 조사와 함께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의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