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이마트, 역대급 할인 축제 시작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마트가 대규모 할인 행사로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나섰습니다.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6일간, 이마트는 '10월 고래잇 페스타'라는 이름으로 '천하제일 할인 대잔치'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추석 제수용품부터 가족 먹거리, 나아가 가을철 여행 수요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상품 구성을 선보이며, 업계 최저가 수준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고래잇 페스타', 고객 신뢰 얻는 지속적인 할인 전략
이마트의 '고래잇 페스타'는 단순히 일회성 행사를 넘어,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겠다는 이마트의 의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할인 행사입니다. 실제로 '고래잇 페스타'는 올해만 벌써 8번째 진행될 정도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매번 두 자릿수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그 효과를 입증해왔습니다. 지난 9월 행사에서도 전년 동기간 대비 22.6%라는 높은 매출 신장률을 달성하며,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이러한 성공적인 기록들은 이번 '10월 고래잇 페스타'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신선식품부터 여행용품까지, 폭넓은 할인 품목
이번 '10월 고래잇 페스타'의 핵심은 역시 파격적인 가격 혜택입니다. 먼저, 추석 차례상과 가족 식탁에 오를 신선식품에 대한 투자가 집중됩니다. 햇사과는 동업계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이며, 국민 먹거리인 국내산 삼겹살과 목심(냉장)은 무려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대중적인 수산물인 오징어(원양산, 대, 해동) 역시 40% 할인된 1마리당 2,748원에 판매하여, 풍성한 식탁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크게 줄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추석 명절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물가 상승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신선식품 외에도 가을철 여행 시즌을 겨냥한 상품들도 파격적인 할인이 적용됩니다. 늘어나는 국내 여행 및 캠핑 수요를 고려하여, 여행 가방 전 품목을 40% 할인하는 혜택을 제공합니다. 대표 상품인 '던롭 뉴베이블'을 7만 7,400원에서 10만 1,400원대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최대 6시간 무선 사용이 가능한 'Great 포터블 스크린'은 행사 카드로 결제 시 10만원 할인받고 e머니 2만점을 추가로 적립해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선보입니다. 이는 가을철 여가 활동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제안이 될 것입니다.
또한, 가공식품과 생활용품 분야에서도 '골라담기' 행사와 함께 최대 50% 할인 또는 1+1 혜택이 제공됩니다. 과자, 라면, 냉동식품, 국산두부, 컵밥, 조미료, 구강용품, 헤어/바디용품, 기저귀 등 다양한 생활 필수품들이 할인 대상에 포함되어, 연휴 기간 동안 필요한 생필품을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앱 이벤트와 e머니 적립으로 쇼핑 혜택 극대화
이마트는 이번 '고래잇 페스타'를 통해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추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합니다. 이마트 앱을 통해 스탬프카드를 생성한 후 18만원 이상 구매하는 선착순 1만명에게는 귀여운 '고래잇 캐릭터 담요'를 증정합니다. 또한, 10만원 이상 결제하는 선착순 15만명에게는 5천점의 e머니를 제공하여, 다음 쇼핑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러한 부가적인 혜택들은 고객들의 쇼핑 만족도를 한층 더 높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가 안정 위한 지속적인 가격 투자 약속
이마트 정양오 전략마케팅본부장은 "고객들의 물가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상품에 대한 가격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명절 시즌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고객들이 체감하는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한 이마트의 장기적인 노력을 보여줍니다. 이처럼 이마트는 대규모 할인 행사를 통해 명절 대목을 맞아 높아지는 소비 심리를 공략함과 동시에, 고객들에게는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긍정적인 관계를 구축해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