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들' 첫 탈락자 발생, 울랄라세션·백청강이 떠나다

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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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달 전 수정 · 2026년 4월 6일 오전 12:47

발행: 2026년 4월 6일 오전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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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1등들'에서 울랄라세션과 백청강이 첫 탈락자로 결정됐다. 백청강은 가사 및 박자 실수, 울랄라세션은 음악 스타일 고집이 원인으로 꼽혔으며, 새로운 규칙인 150표 미만 즉시 탈락제가 적용됐다. 이병헌·이민정 부부의 감동 반응과 함께 경쟁의 긴장감이 높아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 탈락자의 등장

MBC 예능 프로그램 '1등들'에서 첫 번째 탈락자가 나오며 경쟁의 긴장감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지난 방송에서는 울랄라세션과 백청강이 최종적으로 하차하는 결과가 펼쳐졌는데요, 두 참가자의 탈락은 각각 다른 이유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백청강은 부드러운 보컬로 주목받았지만 무대에서 가사와 박자를 틀리는 실수를 저질렀고, 울랄라세션 김명훈은 자신만의 고집스러운 음악 색깔을 고수하다 시대 흐름을 따라잡지 못한 점이 지적되었습니다.

경쟁의 새로운 규칙

이번 '1등들'에서는 마지막 끝장전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새로운 규칙이 도입되었습니다. 2주간의 누적 득표에서 1위를 한 참가자가 바로 끝장전에 오르는 방식인데요, 동시에 1차전에서 150표 이하를 기록한 참가자는 즉시 탈락하는 구조입니다. 이 규칙은 참가자들에게 더 큰 부담으로 작용했고, 결과적으로 백청강(135표)과 울랄라세션(145표)이 최하위권으로 떨어지며 동반 탈락의 길을 걸었습니다. 프로그램의 MC들과 심사위원들은 각 무대를 날카롭게 평가하며 경쟁의 강도를 높였고, 시청자들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참가자들의 감정이 담긴 퍼포먼스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무대 뒤의 이야기

탈락한 두 참가자는 각자 다른 반응을 보였습니다. 백청강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며 "가사 실수가 컸다"라고 승복하는 모습을 드러냈고, 울랄라세션 김명훈은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여운을 남겼습니다. 한편 방송에서는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가 특정 참가자의 무대에 깊은 감명을 받은 모습도 포착되어 화제가 되었는데요, 연예인 관객들의 반응은 프로그램에 생생한 현장감을 더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참가자들은 더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으며, 시청자들은 누가 최종 끝장전에 오를지 주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