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금리 인하 속도 놓고 이견 노출…‘인하론’ 확산 조짐
마조
2개의 관련 기사일 년 전 수정 · 2025년 9월 23일 오전 7:01
발행: 2025년 9월 23일 오전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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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내부에서 기준금리 인하 시점과 규모를 두고 이견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마이런 연준 이사는 올해 1.5%p 인하를, 스티븐 미란 연준 이사는 2%p 추가 인하를 주장하며 경제 개선과 고용 시장 안정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하지만 물가 안정을 우려하는 무살렘, 보스틱 총재 등 신중론도 만만치 않아, 연준의 향후 통화정책 결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