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튼, AI 전환 전문 조직 '뤼튼 AX' 출범으로 시장 공략 가속화
인공지능(AI)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가 기업, 학교, 공공기관의 AI 전환(AX) 사업을 전담할 사내 독립 기업(CIC) '뤼튼 AX'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번 조직 개편은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장 환경에 맞춰 B2B(기업 간 거래) 및 B2G(기업 및 정부 간 거래)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겠다는 뤼튼의 전략적 의지를 보여줍니다.
AI 전환 수요 증가에 따른 사업 다각화
최근 AI 기술이 산업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면서,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고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AI 전환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뤼튼은 이러한 시장의 흐름에 발맞춰, 각 조직의 특성에 최적화된 AI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전문 조직을 신설하게 된 것입니다. '뤼튼 AX'는 기업, 학교, 공공기관 등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AI 기술 도입의 전 과정을 지원하며,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뤼튼 AX'의 핵심 사업 영역과 서비스
'뤼튼 AX'는 AI 전환 교육 및 컨설팅을 시작으로, 산업 현장에 특화된 뤼튼 플랫폼 제공, 그리고 뤼튼의 핵심 기술인 검색증강생성(RAG) 파이프라인과 MCP 서버를 활용한 맞춤형 AI 에이전트 구축 등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특히, 각 기관의 고유한 데이터와 업무 환경에 맞춰 개발되는 AI 에이전트는 업무 자동화 및 지능화를 가속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민준 뤼튼 기획전략실장이 '뤼튼 AX'의 신임 대표로 선임되어 조직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자체 개발 AI 도구 '오토비' 통한 내부 생산성 혁신 경험
뤼튼은 '뤼튼 AX' 출범에 앞서 자체적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에 성공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고객 서비스(CS), 재무, 코딩 등 다양한 내부 부서에서는 AI 에이전트 간편 제작 도구인 '오토비(AutoBE)'를 활용하여 15%에서 최대 35%에 이르는 생산성 향상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이러한 내부적인 성공 사례는 '뤼튼테크놀로지스 AX 리포트'를 통해 곧 공개될 예정이며, 외부 고객에게 제공할 솔루션의 신뢰도를 높이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정부 및 공공 부문 협력 통해 기술력 증명
'뤼튼 AX'는 이미 공공 부문과의 성공적인 협력 경험을 통해 그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보도자료 작성용 AI 도구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경기도교육청과는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이 외에도 아모레퍼시픽과의 마케팅 협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기술의 실질적인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은 '뤼튼 AX'가 가진 기술적 역량과 시장 적용 능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AX 시장 선도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노력
뤼튼은 '뤼튼 AX' 사업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 AI 에이전트 개발자 채용을 확대하는 등 인력 확보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뤼튼 이세영 대표는 '뤼튼 AX'를 통해 기업과 기관들이 AI 생산성 혁신을 더욱 빠르고 쉽게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으로 '뤼튼 AX'는 AI 전환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기업과 기관들이 디지털 혁신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