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억원 최고가 아파트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매수인은 APR 김병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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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관련 기사일 년 전 수정 · 2025년 10월 4일 오후 1:01
발행: 2025년 10월 4일 오전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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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 최고가 아파트로 성수동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펜트하우스가 290억 원에 거래되었습니다. 매수인은 뷰티 디바이스 기업 에이피알(APR)의 김병훈 대표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단지는 서울숲과 한강 조망, 높은 천장고 등 희소성 높은 주거 가치를 자랑하며, 유명 인사들이 다수 거주합니다. 올해 100억 원 이상 초고가 아파트 거래는 31건으로, '나인원 한남'(250억), '래미안 원베일리'(165억) 등 주요 지역에서 고가 거래가 이어지며 고급 부동산 시장의 활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