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 '바이오하자드'와 손잡고 신규 이벤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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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전 수정 · 2025년 9월 24일 오후 1:31

발행: 2025년 9월 24일 오후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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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여신: 니케'가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와 대규모 컬래버 이벤트 ‘REBORN EVIL’을 24일 공개했습니다. 에이다 웡, 질 발렌타인, 클레어 레드필드 등 '바이오하자드' 대표 캐릭터들이 '니케' 세계관에 합류하며, 저택 실종 사건을 다루는 호러 스토리가 펼쳐집니다. 이벤트 참여 시 특별 코스튬 지급 및 'SALVATION BREAKERS' 미니게임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제공됩니다.

'니케', '바이오하자드'와 손잡고 신규 이벤트 공개

인기 모바일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가 글로벌 히트작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와의 대규모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REBORN EVIL’을 24일 공개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두 IP의 팬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두 IP의 만남, 시너지 기대

'승리의 여신: 니케'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슈팅 액션으로 글로벌 팬덤을 구축해 왔습니다. 여기에 서바이벌 호러 장르의 대명사로 불리는 '바이오하자드' 시리즈가 합류하면서, 양사의 팬들은 물론 새로운 유저들의 관심까지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특히 두 게임 모두 건슈팅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 이번 협업은 자연스러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바이오하자드' 핵심 캐릭터 니케 세계관으로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상징적인 인물들이 '니케' 세계관에 합류합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SSR 등급의 신규 니케로 등장하는 에이다 웡과 질 발렌타인입니다. 에이다 웡은 강력한 공격력을 바탕으로 아군을 지원하는 화력형 캐릭터로, 질 발렌타인은 재장전 시 공격력을 강화하는 능력을 활용해 전투에 임할 예정입니다. SR 등급의 클레어 레드필드는 아군을 회복시키고 디버프를 제거하는 지원형 니케로, 이벤트 참여 시 무료로 획득할 수 있습니다.

컬래버 이벤트 ‘REBORN EVIL’은 아우터 림의 외딴 대저택에서 발생하는 연쇄 실종 사건과 D-WAVE 감지 현상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플레이어들은 종교 집단과의 연관성을 파헤치며 '바이오하자드'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경험하게 됩니다. '인간성의 상실'이라는 테마 아래, 원작의 정교한 호러 연출과 세계관 구성 방식이 '니케'에 접목되어 어둠 속 손전등 효과, 섬뜩한 저택 배경 등 몰입도를 높이는 요소들이 곳곳에 배치되었습니다.

풍성한 보상과 특별한 미니게임

이벤트에 참여하는 유저들에게는 다양한 보상이 제공됩니다. 신규 니케인 에이다 웡과 질 발렌타인을 모집하고 관련 업적을 달성하면 각각의 특별 코스튬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간 한정 패스를 통해서도 이들 캐릭터의 특별 코스튬을 얻을 기회가 주어집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전투 외에도 즐길 거리를 확장했습니다. 에이다 웡, 질 발렌타인, 클레어 레드필드의 SD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디펜스 미니게임 ‘SALVATION BREAKERS’가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들은 색다른 방식으로 게임을 즐기며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팬들을 위한 세심한 구성

'니케'의 디렉터 유형석은 이번 컬래버레이션에 대해 두 게임의 세계관 융합과 '인간성의 상실'이라는 테마에 집중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원작을 플레이했던 팬들에게도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전하며, '바이오하자드' 팬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오마주 요소들을 이벤트 곳곳에 심어두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니케'와 '바이오하자드' 양측 팬덤의 결합을 강화하고, 게임의 전반적인 인기를 더욱 견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