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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창업자 및 CFO, 주식 매각 통해 50억 달러 현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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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의 창업자인 다리오 아모데이, 다니엘라 아모데이와 크리슈나 라오 CFO가 올해 초 진행된 주식 공개매수(Tender Offer)에 참여하여 총 50억 달러 규모의 지분을 매각했다. 규제 당국 공시에 따르면 아모데이 남매는 지난해에도 약 1억 5,700만 달러 규모의 주식을 매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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