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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시간 외 3.92% 하락, 북미 테크 소프트웨어 ETF 0.12%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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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산업 섹터는 0.84%, 통신 섹터는 0.57%, 기술 섹터는 0.54% 상승했고 에너지 섹터는 0.75% 하락했다.
11월 2일 미국 증시에서 에너지 섹터 ETF가 3.96% 하락해 섹터 ETF 중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고, 기술 섹터 ETF는 2.94% 하락, 반도체·글로벌 기술주·인터넷 지수 ETF는 최대 2.71% 하락했다. 소비재 ETF는 2.41%, 글로벌 항공 산업 ETF는 4.16% 상승했다.
미국 증시 개장 초반 반도체 ETF가 2% 가까이 하락하고 글로벌 테크 지수 ETF가 1% 이상 하락한 반면, 에너지 ETF는 1% 가까이 상승하며 섹터별로 혼조세를 보였다.
10월 12일 미국 섹터 ETF 중 반도체 ETF는 2.05% 하락했으며, 글로벌 테크, 테크 섹터, 인터넷 지수 ETF는 0.83%에서 1.36% 사이의 하락폭을 기록했다. 에너지 ETF는 1.43% 상승했다.
인도 석탄·전력·철도 부서가 내년 3월 종료 회계연도 말까지 발전소 석탄 재고를 현재 약 1800만 메트릭톤에서 최소 5500만 메트릭톤으로 늘리는 목표를 공동 설정했다. 목표는 다음 여름 정전을 막기 위한 것이며, 다른 석탄 사용자와의 긴장이 커질 수 있다고 한다.
MRPL 임원은 국내 수요가 높아 향후 수개월간 연료 수출이 감소할 것으로 봤다.
CCTV 뉴스에 따르면 동부시간 11월 4일 오전 1시 기준 미국 중간선거 대면 투표가 사실상 종료됐고, 개표 예측에 따르면 민주당이 상원 100석 중 52석을 확보해 상원과 하원을 모두 탈환할 것으로 전망된다. 결과는 아직 공식 확인 전이며, 트럼프는 민주당에 축하와 협력 의사를 밝혔지만 거부권 행사를 시사했다.
외신에 따르면 민주당의 의회 장악 전망으로 워싱턴 정치 교착이 정부 지출을 제한하고 AI 규제가 경제 성장을 둔화시켜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이 줄었다. 이에 미국 10년 국채 수익률은 약 5bp 하락해 4.90%를 기록했고 2년물 수익률은 두 달 만의 최저치인 4.5458%로 내려갔으며 증시가 상승했다.
CNN에 따르면 동부시간 오전 1시(베이징시간 오후 2시) 기준, 알래스카를 포함한 미국 50개 주의 모든 투표소가 폐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