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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리창 총리, 우즈베키스탄과 에너지·AI 및 인프라 협력 강화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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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리창 총리는 10월 17일 타슈켄트에서 우즈베키스탄 총리와 회담을 갖고 에너지 자원, 인공지능(AI), 현대 농업 분야의 협력을 심화하기로 했다. 양측은 중국-키르기스스탄-우즈베키스탄 철도 건설과 우즈베키스탄 특산품의 중국 수입 확대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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