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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혁명수비대 해군 사령관, 미국이 유조선 4~5척 통과 위해 모든 자원 동원했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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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혁명수비대 해군 사령관은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4~5척의 통과를 허용하기 위해 모든 자원을 동원했다며, 이를 소규모 밀수꾼과 같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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