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속보

이라크·파키스탄, 미국 압박에 이란행 육로 경로 차단

24x7 뉴스 속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라크와 파키스탄이 미국 압박으로 이란행 육로 경로를 차단했다. 이라크는 10월 21일 셰브 국경 검문소를 폐쇄했으며, 파키스탄은 가브드와 타프탄 국경 검문소에서 이란발 화물 트럭 진입을 차단했다.

관련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