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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무역수지 흑자, 9월 A$28억·올해 첫 9개월 A$170억, 10년 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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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통계청에 따르면 9월 수입은 13% 이상 증가해 A$452억, 수출은 10% 증가해 약 A$480억을 기록해 월간 무역수지 흑자는 A$28억이었다. 올해 첫 9개월 누적 흑자는 A$170억 초과로 같은 기간 기준 10년 만에 최저 수준이며, 데이터센터용 칩과 서버 수입 증가와 에너지 비용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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