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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총리, 내년 우크라이나 예산 적자 보전 위해 EU 추가 대출 필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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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텐 미할 에스토니아 총리는 로이터 통신을 통해 우크라이나의 예산 적자를 충당하기 위해 내년에 유럽연합(EU)의 추가 대출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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