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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교부, 미국·이스라엘 행동에 참여한 모든 당사자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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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교부 대변인 바가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군사 공격을 준비·계획·실행하는 데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모든 당사자는 국제법 위반 행위에 참여한 것으로 간주되며 그에 따른 대가와 결과를 감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미국과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을 공격하는 측은 이란의 강력한 보복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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