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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금융위원회, IPO 코너스톤 투자자 제도 도입, 최소 6개월 락업 시 신주 사전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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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금융위원회는 신규 상장 주식의 상장 후 급락을 억제하기 위해 IPO 코너스톤 투자자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정부 승인을 받은 새 제도에 따르면 최소 6개월 락업에 동의하는 기관투자자에게 신주 사전 배정이 가능하며, 관련 규정은 자본시장법 개정과 함께 11월 13일부터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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