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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티 반군, 예멘 아덴 대통령궁 공격, 총리 및 고위 관료 회의 중 5명 사망 및 16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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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정부는 10월 15일 현지시간 후티 반군이 아덴의 대통령궁을 공격해 5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부상했다고 발표했다. 당시 샤야 모센 알진다니 총리와 각료들이 궁 내에서 회의 중이었으며, 후티 대변인은 이번 공격이 군사 작전 지휘 센터를 겨냥한 정당한 타격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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