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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고위 관계자, 우라늄 농축 권리 포기 거부 및 양보 불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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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에 따르면 이란 고위 관계자는 10월 7일 현지시간, 우라늄 농축 권리를 이란의 '레드라인'으로 규정하며 미국 제이디 밴스 부통령의 농축 능력 감축 요구에 대해 절대 양보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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