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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IPO 연기 촉구한 뉴욕시 감사관과 소통 채널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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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이 기업공개(IPO) 연기를 촉구한 마크 레빈 뉴욕시 감사관과 소통 채널을 구축했다. 레빈 감사관은 보안 사고 발생 시 주가에 치명적일 수 있다며 준비 시간을 더 가질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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