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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프랑스 올해 성장률 0.4% 전망, 주요국 중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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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는 프랑스의 올해 GDP 성장률을 0.4%, 2027년 성장률을 0.7%로 전망하며 이는 지난 7월 예측치보다 각각 0.2%포인트 낮아진 수치라고 발표했다. 미국은 2.3% 성장이 예상되며, 독일(1.1%)과 영국(1.2%)은 에너지 가격과 고금리로 인해 소비가 위축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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