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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부,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이중 잣대' 비판 및 '악의 동맹'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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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부 대변인 바가이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시위 활동에 대해 이중 잣대를 적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프랑스와 미국이 참여한 '악의 동맹'이 결국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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