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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고지도자, 페르시아만의 외국 세력 '바다 깊은 곳으로 가라앉을 것'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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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고지도자가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와 욕심과 악행을 저지르는 페르시아만의 외부 세력은 바다 깊은 곳으로 가라앉는 것 외에는 목적지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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