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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콘-미쓰비시 전기, 50:50 지분 전기차 플랫폼 합작법인 설립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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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 보도에 따르면 대만 폭스콘과 일본 미쓰비시 전기가 글로벌 전기차 플랫폼 사업 추진을 위해 지분을 각각 50%씩 보유하는 합작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10월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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