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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소비재 +4.27%·에너지 -4.77% 섹터별 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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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11개 섹터 중 소비재가 4.27% 상승해 최고, 에너지가 4.77% 하락해 최저를 기록했다. 금융·부동산·소재·헬스케어는 3.04% 이상, 통신은 2.95%, IT/기술은 0.55% 상승했고, 산업은 1.11%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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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11개 섹터 중 소비재가 4.27% 상승해 최고, 에너지가 4.77% 하락해 최저를 기록했다. 금융·부동산·소재·헬스케어는 3.04% 이상, 통신은 2.95%, IT/기술은 0.55% 상승했고, 산업은 1.11% 하락했다.
S&P 500 11개 섹터 중 소비재가 4.27% 상승해 최고, 에너지가 4.77% 하락해 최저를 기록했다. 금융·부동산·소재·헬스케어는 3.04% 이상, 통신은 2.95%, IT/기술은 0.55% 상승했고, 산업은 1.11% 하락했다.
S&P 500 지수가 초기 마감 기준 1.6% 상승했으며 소비재 섹터는 4.4%, 금융·필수소비재·부동산·소재 섹터는 각각 3% 이상 올랐다. 기술 섹터는 0.3% 상승, 산업 섹터는 1.1% 하락했고, 나스닥 100은 0.9% 상승, 반도체 지수는 3.2% 하락했다.
S&P 500 지수 11개 섹터 중 헬스케어가 2.34% 상승했고 부동산, 유틸리티, 금융 섹터는 최대 1.69% 상승했다. 정보기술 섹터는 0.34%, 통신 섹터는 0.89% 하락했다.
S&P 500 지수가 0.2% 상승하며 헬스케어(+2.3%)와 부동산(+1.6%) 섹터가 상승하고 테크(-0.3%)와 통신(-1%) 섹터는 하락했다. 나스닥 100 지수는 0.1% 하락했으며 암 홀딩스가 3%, 람 리서치와 메타 등이 1.7% 이상 하락했다.
S&P 500의 11개 섹터 중 정보기술 섹터는 0.9%, 임의소비재 섹터는 0.73% 하락했다. 반면 통신, 필수소비재, 에너지 섹터는 1.12%에서 1.48% 사이의 상승폭을 기록했다.
S&P 500 지수가 0.1%, 나스닥 100 지수가 0.7% 하락 마감했다. 루멘텀(-9.8%)과 샌디스크(-5.9%) 등이 하락한 가운데, 쇼피파이(+4.7%)와 메타(+3.3%)는 상승했으며 반도체 지수는 2.6%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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