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속보

영국, 이란 대사 초치 및 국민 2명 제재 발표

24x7 뉴스 속보

영국 정부가 이란의 악의적 활동에 항의하기 위해 알리 무사비 주영 이란 대사를 초치하고, 루홀라 바즈간디와 샤람 알리 레자 타마르자드 자키 등 이란 국민 2명에 대해 자산 동결 및 입국 금지 제재를 발표했다. CCTV에 따르면 이번 제재는 이란 반체제 인사들을 겨냥한 범죄 네트워크 활동과 관련이 있다.

관련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