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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암호화폐 브로커, 1,450만 달러 USDT 세탁으로 징역 160개월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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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무부는 콜롬비아 암호화폐 브로커 Leonardo de Jesus Zuluaga Duque가 마약 밀매 자금을 USDT로 세탁한 혐의로 징역 160개월을 선고받았다고 발표했다. Zuluaga Duque 등 6명은 2023년 5월부터 11월 사이 약 1,450만 달러 규모의 USDT를 세탁했다. 법원은 1,475만 달러와 그가 통제하는 4개 주소의 암호화폐 몰수를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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