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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vent, 해킹으로 약 1억 원 손실 및 서비스 일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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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암호화폐 거래소 Pravent가 해킹으로 약 1억 원(약 7만 달러)의 손실을 입고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Pravent는 10월 24일 핫월렛에서 이상 출금을 발견하고 10월 26일 무단 외부 접속을 확인했다. Pravent는 자체 자산을 통해 피해 금액 전액을 보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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