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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미 펜타곤 '공급망 위험' 지정 관련 재심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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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이 10월 13일(미 동부시간) 미 워싱턴 DC 연방항소법원에 펜타곤의 '공급망 위험' 지정에 대한 재심을 청구했다고 CNBC가 전했다. Anthropic은 시민 감시나 살상용 자율 무기에 AI 모델 사용을 거부해 블랙리스트에 올랐으며, 이는 AI 안전성 입장에 따른 보복 조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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