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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세금 신고 오류로 660 BTC 오인해 가족 폭행 강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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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솅에마른 주 쥐이의 한 가정에 괴한들이 침입해 가족을 폭행했다. Le Parisien에 따르면 가해자들은 집주인이 660 BTC를 보유한 것으로 오인했으나, 이는 세금 신고 시 0.066 BTC를 잘못 기재해 정보가 유출된 결과였다. 지난 10월 16일 가해자 2명은 각각 징역 3년과 18개월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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