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속보

이란 고위 관계자, 미국의 우라늄 농축 권리 인정 요구

24x7 뉴스 속보

이란 고위 관계자는 로이터 통신을 통해 미국이 이란의 우라늄 농축 권리를 인정하는 것이 테헤란의 레드라인이라고 발표했다.

관련 속보